"이는 하나님의 전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는 성경 창세기 28장 17절에 나오는 구절로, 야곱이 꿈에서 하늘로 이어진 사닥다리를 보고 경외하며 고백한 말입니다. 이는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거룩한 장소, 즉 하늘의 문이자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 장소를 벧엘( Bethel, 하나님의 집)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 : 야곱이 밧단아람으로 도피하던 중 돌을 베개 삼아 누웠을 때, 땅에서 하늘에 닿는 사닥다리와 하나님의 사자들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꿈을 봅니다.
- : 꿈에서 깬 야곱은 그 장소가 평범한 곳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신 곳임을 깨닫고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라고 선포합니다.
- : 야곱은 그 돌을 기둥으로 세우고 기름을 부어 그곳을 '벧엘'이라 이름 붙이며,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하시고 자신을 지켜주시리라는 약속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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