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니"는 성경 시편 103편 13절의 구절로, 하나님이 자신을 경외하는 사람을 아버지의 마음으로 불쌍히 여기고 긍휼히 여겨주신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인간의 연약함을 아시고 진토와 같은 존재임을 기억하시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며,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아닌 존경과 순종의 마음으로 그를 의지하는 이들을 향한 약속입니다. 
구절의 의미
  • 하나님의 자비: 마치 아버지가 자식을 불쌍히 여기듯, 하나님은 자신을 경외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신다는 말씀입니다.
  • 인간의 연약함: 하나님께서 인간의 연약한 체질(몸)과 진토와 같은 존재임을 아시고,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불쌍히 여기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경외의 의미: 여기서 '경외'는 단순히 무서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고 그를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며 순종하는 삶의 자세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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