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는 성경(골로새서 4:6)의 말씀으로, 그리스도인의 말은 은혜롭고(듣는 이에게 유익하고 부드럽게) 맛깔스럽게(지혜롭고 분별력 있게, 소금이 맛을 더하는 것처럼) 해야 하며, 그렇게 하면 각 사람에게 합당하게 대답할 지혜를 얻게 될 것이라는 권면입니다. 즉, 말을 할 때 상대방을 세우고, 유익을 주며, 상황에 맞는 지혜를 더하는, 긍정적이고 영향력 있는 언어를 사용하라는 뜻입니다. 
이 말씀의 의미:
  • 은혜 가운데서: 부드럽고, 사랑이 넘치며, 듣는 이에게 감동과 위로를 주는 말, 즉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말을 의미합니다.
  •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소금이 음식에 맛을 더하듯, 짠맛(맛깔스러움, 지혜)을 내는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는 세속적인 말이나 불필요한 말을 피하고, 지혜롭고 분별력 있는 말을 통해 듣는 이의 영혼에 유익을 주라는 뜻입니다.
  •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이러한 태도로 말하면, 하나님께서 각 상황과 상대방에 맞는 지혜로운 답변을 주셔서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게 된다는 약속입니다. 
적용:
  • 비그리스도인에게 복음을 전할 때나 일상생활에서나, 우리의 말이 항상 사람들을 살리고(은혜) 분별력을 더하는(소금) 역할을 해야 함을 강조하는 말씀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