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편에서 강조되는 '주의 의로운 규례'는 하나님의 공의롭고 진실한 말씀(율례)을 의미하며, 신자가 영원히 지키고 묵상해야 할 삶의 기준이자 기쁨입니다. 고난 중에도 이 말씀을 의지하여 굳게 정하고, 하루 일곱 번씩 찬양하며(164절), 밤중에도 감사(62절)하는 행위의 기초가 되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 영원한 진리: 주의 의로운 모든 규례는 영원하며, 말씀의 강령은 곧 진리입니다.
- 지키기로 맹세함: 시인은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굳게 결심하고 맹세했습니다.
- 찬양과 감사의 이유: 의로운 규례들로 인해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며, 밤중에도 일어나 감사 찬양을 드립니다.
- 고난 속의 위로: 고난이 심할 때에도 주의 말씀을 잊지 않고 율례를 행하고자 마음을 기울입니다.
- 기쁨의 근원: 주의 규례는 성도의 기업이며 마음에 즐거움이 됩니다.
이 규례들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삶의 빛으로 삼아 나아가는 것이 시편 기자의 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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