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인생길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37: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1) 네 길이란?

 하루하루의 삶을 말합니다.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에 무슨 일을 만날는지 모릅니다. 전혀 알 수 없는 우리 인생길의 모든 것을 아시고 주관하시는 주님을 내 인생의 안내자로 삶으시고, 그분에게 인생길을 맡기는 것이 현명한 일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루하루 삶을 불기둥과 구름 기둥의 인도를 받음같이 우리는 성령의 인도를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13: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네 길이란? 우리의 일생을 말합니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모든 것이 결정되어 나온다는 숙명론을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사주팔자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자신의 믿음 대로 결정됩니다.  9:29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하나님께서 가장 좋으신 길로 인도해 주실 줄 믿고 그분께 맡기면 그 맡긴 일을 최선의 것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103: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

 

 네 길이란? 일상의 삶을 말합니다. 우리는 내 삶이 내 계획 내 뜻대로 될 것 같지만 그렇지를 못합니다.

내 생각과 뜻과는 반대로 되는 일들이 얼마나 우리 인생길에 많습니까? 그래서 37:5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여러분의 삶을 주님께 맡기시길 바랍니다.

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5: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여러분의 삶과 계획과 기업을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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